5월이 끝남

제목없음 2008/06/01 14: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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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 중간고사가 끝난 5월은 아마 1년 중 제일 기억에 남는 달이 아닌가 싶음

그리고 홀애비냄새나게 남자들만 우글거리는 학교에 나타난 젊은 여교생 선생님들은 모래만 휘날리는 사막에서 천연가스 유정이 발견된 거나 마찬가지였는데

노는 날도 많고 행사도 많고 존나 정신없고 공부 안 하고도 자기합리화할 건덕지가 많은 달이었는데

5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새벽 1시 반까지 선배들이랑 졸업한 선배들까지 와서 축제 준비를 한 걸 클라이맥스로

존나 지루하고 김빠지는 축제가 끝나고 이제 6월...


이제 아침에 등교해도 애들이랑 잡담하고 있는 교생 선생님도 없고

눈 앞에 남은 건 6월 모의고사랑 기말고사밖에 없고

노는 날도 없고 행사도 없고

존나 상실감만 듦

아 우울하다



근데 학산 6월 신간 목록엔 하야테처럼 15권이 없다 씨발새끼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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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크루타스 2008/06/01 17:5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울함 요새

  2. 요츠바랑 2008/06/02 12: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울할 수록 공부하세여 'ㅅ' 데헷

  3. Colts 2008/06/04 19: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6월이네.

  4. karas、 2008/06/12 02:2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랜만입니다 ㅋㅋㅋ

  5. 도쿠로 2008/07/07 02: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제곧 방학

  6. 아리시아♡ 2008/08/28 12: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임페라토르 하이 나 리라임

요즘은

제목없음 2008/05/18 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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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중간고사 수학 기절 일본어 100점 ㅡㅡ;


교내과학경시대회 은상이네 아오 ㅡㅡ

문화상품권 받으면 팡야 쿠키 질러야지



도전 골든벨 1차예선 붙어서 신청서를 쓰라는데, 이 뭐 적는 걸 보니

문제 푸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장기자랑 프로그램이네효?

대충대충 적었는데 난 보여줄 끼나 재능이 없고 어차피 문제 풀러 나갈 거라서(별로 자신은 없지만)

 그냥 없다고 적었더니

그럼 못나갈 지도 모른다면서 선생님이 적으라고 존나 강요하셔서

난 신경질을 잘 낸다고 적음 ㅡㅡ....


동아리때문에 축제 준비도 해야 되는데 귀찮음 아 팡야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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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쿠로 2008/05/18 13:4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음..
    일본어는 고2때배우나
    저도 빨리 일본어를 배우고싶군여

  2. 크루타스 2008/05/18 16:0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나나하가 팡야템을 현금으로 저렴하게 팔고 있음.

  3. Colts 2008/05/19 04: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ㅊㅋ해줄게요

  4. 나나하 2008/05/19 11:51 Address Modify/Delete Reply

    팡이나 좀 가져가셈
    저 팡야 접으려구요

  5. 요츠바랑 2008/05/20 12:3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수상 축하함. 근데 장기자랑에 덕후질이라고 쓰지 그랬어 ㅋㅋ

  6. 九曜 2008/05/29 23:2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왕 부럽다 제길. 난 일본어 숫자 300이랑 800이랑 읽는거 헷갈려서 5개 날려 먹었는뎈ㅋㅋ 과경시는 지과 나갔다가 버러우

    • divinitas 2008/06/01 14:19 Address Modify/Delete

      흠좀무. 난 근데 일어는 5개 틀려도 되니까 수학을 잘쳤으면 좋았을텐데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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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눈을떠서 주위를 살펴보니 쓰러져 있는 [페이트]를 발견했다! 어떻게 하겠는가?

->인공호흡 ㅡㅡ

2. 당신의 노력(?)으로 겨우 눈을뜬 [페이트], 어색함이 흐른다. 어떻게 하겠는가?

->인공호흡해서 어색한건가여;

3. [페이트]과(와) 어색함을 깨고 즐겁게 이야기 하던도중 당신의 배에서 '꼬르륵'소리가 난다. 어떻게 하겠는가?

->페이트쨩의 얼굴만 봐도 배가 부름 ^^

은 훼이크고 배고프면 나무 껍질이라도 뜯어 먹어야지 뭐 별 수 있나


4. 배가 채워지고난뒤 [페이트]과(와) 함께 잘곳을 찾으러 무인도를 돌아다니던 도중 갑자기 호랑이의 울음소리가 들린다. 어떻게 하겠는가?

->페이트쨩이 있으니 무섭지 않스빈다 다 큰 호랑이는 잡아서 식량으로 쓰고 새끼 호랑이면 키워서 사람 말을 할 수 있게 함 ^^


5. [페이트]과(와) 다시 발을 움직여 잘곳을 찾던도중, 허름한 오두막을 발견했다. 하지만 침대는 일인용침대, 어떻게 하겠는가?

->젠틀하게 양보함 단 초딩이 아니고 직딩 페이트면 그냥 호랑이 가죽이나 덮고 자세염


6. 그렇게 밤이 지나가고 일어나보니 어느새 아침! 그런데 [페이트]이(가) 사라졌다! 그런데 누군가가 다가오는 소리가 들린다! 어떻게 하겠는가?

->아 하야테처럼 2기 못 보고 죽을 순 없는데 시발 ^^;


7. 알고보니 그것은 [페이트], 그는 먹을것을 찾으러 갔던것이였다. 하지만 구해온 식량은 겨우 코코넛 하나. 어떻게 하겠는가?


->초딩 페이트면 양보하고... 아니 반반 갈라먹고 ㅡㅡ; 직딩이면 그냥 호랑이나 뜯어 드세염

8. [페이트]과(와) 함께 밖으로 나와 바다를 바라보던중, 이럴수가! 배 한척이 지나가고 있었다! 열심히 불러보았지만 배는 지나가 버렸다. 어떻게 하겠는가?

->페이트를 화나게 하면 포톤랜서 팔랑크스 쉬프트를 맞고 막 잘못했다고 땅바닥에 대꿀데굴 굴러야 함 병신들 ㅋ


9. 그렇게 배를 놓치고 [페이트]과(와) 함께 멍하게 바다를 다시 바라보다가 [페이트]이(가) 갑자기 눈빛을 보내며 당신에게 다가온다! 어떻게 하겠는가?

->ㅁ뭣? 해피엔딩인가여

10. 그러다가 [페이트]이(가) 갑자기 실실웃는다. 알고보니 여기는 무인도 체험파크 였던 것이다! 어떻게 하겠는가?

->페이트쨩이 실실 웃는 모습에 일단 기절

11. 바톤을 받을 6명 ([]안은 지정단어)

도쿠로[스와쿠]
크루타스 [나노하]<-얜했잖아
인컴[류구레나]
블래스트[중국]
ㄹ[ㅁ]
ㅏ[6]
...; 3분들 이거 보시면 바톤좀 받아가시져

Nice Ba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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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크루타스 2008/04/10 23:3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짤ㅋㅋㅋㅋㅋ

  2. 요츠바랑 2008/04/11 15:3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짤ㅋㅋㅋㅋㅋㅋㅋ

  3. Colts 2008/04/12 03:42 Address Modify/Delete Reply

    것보다 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divinitas 2008/04/12 20: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헐 님들 짤만 보네염...

  5. くよう 2008/04/12 22: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인컴이 아냐!! 쿠요우다!!

    그보다 짤ㅋㅋㅋㅋㅋㅋ

  6. 시즈하♥ 2008/04/18 02:5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쉬발 짤 저거 합성이잖아 근데 꼴릿꼴릿

  7. QaZ_KNOT 2008/04/26 17:3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짤은 합성이지만...얼마전에 파파라치한테 음모가 찍힌 사진이 진짜로 떠돌아다니던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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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냥 때 되면 전교생한테 프린트 하나 돌려서 지망 학교, 학과 몇 개 적고 끝나는 게 아니네...

전형의 자세한 배점이나 학생회, 수상, 장학금 경력까지 적어 오라는데
막막함. 뭐 그동안 별로 열심히 공부하지도 않았지만, 이때까지 한 공부가 특정 대학, 특정 과를 목표로 둔 체계적인 공부가 아니라 그냥 지금 당장 해야 하니까 되는 대로 한 공부였던지라.
내 수준으로 무슨 대학을 갈 수 있을 지도 모르겠고, 앞으로 공부 하면 1년 6개월 후에 어디까지 써볼 수 있을 지도 모르겠다.
더군다나 학급회장은 늘 하고싶지 않아 했고, 당연히 학생회 경력도 없다. 자신이 없어서 늘 어디에 참가하는 걸 기피하다 보니 수상 경력도 없다.
그나마 장학금은 몇 번 받은 적 있지만, 다른 애들의 찬란한 경력에 비교하면 참 대학 가기 열악한 상황임은 확실하다.
도대체 난 이때까지 살면서 뭘 했는지 모르겠다. 난 그냥 포도당 분해하는 기계일 뿐이었던 걸까?

후... 일단 대충 생각나는 대학 전형 요소를 찾아보긴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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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나하 2008/03/23 12:1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난 그저 실업계 특별전형인데...
    (3개 평균 2등급 뜨면 연고 가니까...)
    2MB의 엘리트정책때문에 어찌될지 모르겠음


    뭐 우리세대까지야 괜찮은데 학교 후배들 보면 지못미 ㅠㅠ

    • divinitas 2008/03/25 00:12 Address Modify/Delete

      아아오 나는 뭐 그런 것도 없고...
      뭔 준비하고 있는 것도 없고 진짜 답답함..

  2. 크루타스 2008/03/23 12: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나마 우리 라인은 좀 괜찮은 것 아닌가. 내 동생 바로다음 라인은 개안습

  3. 요츠바랑 2008/03/23 14: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열심히 공부하면 분명 길은 있어. 그냥 공부를 즐기면 더 좋고 ㅋ

  4. Colts 2008/03/29 22:4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서울대 적기

  5. 도쿠로 2008/03/30 09:1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노력하세요
    노력은 왠만해선 배신하지않습니다

    배신하는경우도있다......

  6. QaZ_KNOT 2008/04/01 17:39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런데는 하버드대를 적어야 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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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원수도 사랑하라고 했다. 근데 사람 사는 게 목구멍에서 말이 나오는 것처럼 그렇게 쉬웠다면, 맨날 공부하자 공부하자 결심해놓고 디씨질 하다가 밤 늦게 후회하는 짓을 할 리도 없었겠지, 후새드.


 누군가를 싫어하면서 살다 보니 모순된 감정이 느껴진다. 처음 이걸 깨달은 게 1년 하고도 6개월 정도 전이었다. 지금은 끊었지만 그 때는 학원을 다니고 있었는데, 우리 반이었던 애 하나가 난 그렇게 꼴보기 싫었다. 늘 헛소리를 하면서 수업을 끊고, 먼저 시비를 걸고 도리어 화를 내고, 저 잘난 맛에 사는 좆병신이라고 생각했다. 원래 뒷담을 하는 취미는 없지만, 한 번은 그 애의 뒷담을 까면서 "말 하는 꼬라지를 듣고 있으면 손톱으로 내 목을 긁고 싶다."라고도 했다 ㅡㅡ; 물론 씹덕끼리만 통하는 패러디로서 한 말이었으므로 과장도 있었다. 그래도 그 정도로 맘에 안 들어 했다는 뜻이리라. 그 이후로도 싫어하는 사람에 대해서 저 구절로 표현을 해왔음

그런데 학원에서 수업을 들으면서 매번 그 애의 언행을 아니꼽게 생각하면서도 다른 한 편으로는 그 애의 모습에서 내 언행이 비쳐 보였다.
'나도 중1때 똑같은 방식으로 맨날 학원 수업을 엉뚱한 소리로 끊어 댔고, 그 애나 별반 다를 것 없는 제멋대로인 성격에, 억누르고는 있지만 나대고 싶어하는 내 본성은 그 애를 깔 처지가 아니다.'
그 애의 언행에서 느끼는 자괴감은 그 애에 대한 혐오에 비례해서 예리한 촉으로 날 찔러댔다. 다른 사람의 눈엔 존나, 씨발 존나 싫어하는 저새끼나 나나 피차일반으로 보일 것 같아서 미칠 것 같았다. 그러면서도 계속 싫어하는 거였다.

그러면서도 시간은 흘러서, 고등학교 배정이 나왔다. 근거리 배정 원칙이 월북한 듯한 어이없는 배정이어서, 그야말로 예비 고삐리들이 카오스 상태가 되었다. 학원 이동 바람이 불면서 그 애도 학원을 떠났다. 삼각산이 일어나 더덩실 춤이라도 추고, 한강물이 뒤집혀 용솟음칠 그 날이 온 것 같았다.

그러나 기대와는 달리, 전혀 그런 해방감을 느낄 수 없었다.
깔 대상이 필요했던 걸까. 그 동안 그 애를 (뒷담이나 싸움은 없었고, 속으로 혼자)까면서 그 증오심를 원동력으로 힘이 솟고 스트레스를 풀었었나 보다. 정작 포화를 퍼부을 표적이 버로우하고 나니, 속시원함 보다는 허무함과 무기력함에 시달렸다. 게다가 안 그래도 다들 서로 학원을 끊을까 어쩔까 하면서 서로의 눈치를 보던 시기였다. 활발하던 반의 분위기는 싸해졌다.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 때에는 제발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다가, 실제로 눈 앞에서 사라지니 다시 허탈감이 몰려오는 경험. 그런 경험은 그 때로 끝나지 않고, 새 학년이 시작된 최근에도 다시 겪어야 했다. 1학년때 학교의 같은 반에 싫어하는 애들(참 싫어하는 사람이 많기도 하다 ㅡㅡ;) 중 하나가 다른 반이 되면서.
그러면서도 또 싫어하는 다른 한 명이 같은 반이 된 것을 좆같아 했으니, 죽을 때까지 끝나지 않는 루프인지도 모르겠다. 제발 내 눈앞에서 사라지길 바라는 대상에 포격을 계속 하던 내 포탑이, 갑자기 대상을 잃으면 다시 다른 대상을 찾아서 계속 포격을 하면서 말이다.


ps.
온라인에서 예로 들 만한 사람을 찾아서 쓰려고 했는데, 마땅히 예로 들 만한 사람이 없는 것 같음.
오프라인에선 꼴보기 싫은 사람이 널렸는데 말임.
타입문이나 좌파같은 애들을 예로 들어볼까 했는데 생각해보니 이것들은 좀 다른 게, 난 오히려 얘네들이 애갤에 올 때마다 키배 벌어지는 것도 일종의 구경거리였으니.
병-신이라곤 생각해도 '제발 사라져줬으면 하는' 대상은 아니었음.

그러고보니 타입문, 아마 이제 현역 수험생일텐데 그래서 안 오는 건가. 가끔은 와서 좀 깽판도 치고 어록도 만들고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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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크루타스 2008/03/19 01: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항가 진지한 뻘글

  2. Colts 2008/03/19 20:1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손톱으로 내 목을 긁고 싶다-->쓰르라미?

  3. 요츠바랑 2008/03/21 11: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이러니 하지 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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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학생회장에 출마하는 이유는 뻔하니까 누굴 찍든 별로 다를 게 없어서 찍었는데 뽑혔음.

그리고 도대체 어떤 협상이 이루어졌는지는 몰라도 자판기 음료수 가격들이 100원씩 내리긴 내렸다.

근데 밀값 60% 인상 크리

밀가루로 만든 식품류는 오히려 600원~700원으로 뛰었네



뭐 난 어차피 캔커피 말곤 학교에서 돈을 안 쓰니 상관 없지만


학생회장 형 이거 노린 거 맞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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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쿠로 2008/03/04 23:18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엔 거기서 거기 ㅋㅋㅋㅋㅋㅋ
    와 호..혹시 미래일기?!

  2. 크루타스 2008/03/05 00:0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리는 친절하게 회장 후보 1명, 부회장 후보 2명 나와서 찬반투표만 했는데
    부회장 한명 과반수 미달로 탈락크리

  3. Colts 2008/03/05 05:0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거 상당히 머리 좋은데요 ㅋㅋ

  4. 요츠바랑 2008/03/05 08:4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존나좋군? ㅋㅋㅋ

  5. くよう 2008/03/08 21: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난 졸라 우울한게 짜장면 가격 500원 오른거 싯파 엉엉 ㅠㅠㅠㅠㅠ
    주말 점심값 500원씩 더 날리게 생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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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히나기쿠의 생일입니다.

☆★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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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쿠로 2008/03/03 21: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인증은?? 막 모니터앞에 케잌놔두고

    생일축하해 히나기쿠쨩

    그런거안함?

  2. 크루타스 2008/03/03 22: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뻘뻘.
    케이크인증 왜 안하나여

  3. 요츠바랑 2008/03/03 23: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케이크 인증 하시져
















    더러운 로리콘

    • divinitas 2008/03/04 23:22 Address Modify/Delete

      댓글에 댓글 달기
      훼이크고 만약 한다고 해도 케이크보단 인증 하고 쳐먹을 수 있는 피자로 해야지 ㅋ
      케이크는 별로임

  4. Colts 2008/03/04 05:1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제 털리는겨?

  5. 요츠바랑 2008/03/04 14: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리플 좀 달아주라능 ㅠㅠ

  6. くよう 2008/03/04 22: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밑글 짤방 보고 나도 이제 히나 밀기로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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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짤방이 여러 가지 있다) 짤방이 열폭이란 단어의 시초겠지.


요즘은 도대체 무슨 의미로 쓰이고 있는 건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하게 쓰이고 있다.

그런데, 원래 의미인 열등감 폭발로 쓰이는 건 거의 못 봤고, 대부분 이 원래 의미를 알고 있는 것 같지도 않다.

뭐 보통 이런 식으로 생긴 단어들은 원래부터 별 의미가 없거나, 펌질에 펌질을 거치면서 원래 의미가 변하는 경우가 많은 건 사실.

'-빠'나 '오타쿠'도 그렇고 말이다.

대부분이 그렇게 쓴다는데 나 개인이 어찌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어휘의 뜻이 바뀌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별 수 없긴 하다.

딱 하나 걸리는 건, 나만 이때까지 '열폭하다'는 어휘를 '열등감이 느껴지다'는 의미로 쓰고 있었다는 건데...

요즘은 어떤 경우에 쓰이든 '괜시리 흥분하다'는 뉘앙스가 풍겨서 말이다. 이때까지  단지 내 '부러움의 표현'일 뿐이었던 말이 이상한 의미로 전달되지나 않았을까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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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나하 2008/02/27 20: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더러운 로리콘이 무슨 이런글을 쓰나여.

  2. 크루타스 2008/02/27 21: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엥 다들 저렇게 쓰는거 아니었나.

    • divinitas 2008/02/27 23:16 Address Modify/Delete

      나도 그런 줄 알았지. 근데 망콘갤 눈팅해봐도 그렇고, 심지어 DC에서도 열등감 폭발로는 잘 안 쓰던데

  3. Kyrie_KNOT 2008/02/29 19:1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언론에서 '열라 폭발'의 줄임말이라고 소개해서 뜻이 좀 와전되었죠.
    요즘 10대중에 '열라'라는 말을 쓰는 사람 별로 없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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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2008/02/27 15: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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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글루에서 뻘포스팅을 써대다가 거의 잠적했는데

이때까지 해 놓은 뻘짓이 쪽팔린다고 어디 가는 것도 아니고, 그냥 병행운영하려고 함.

근데 한 발짝 움직이는 것도 귀찮은 내가 블로그 병행운영이라니 얼마 못가서 포기하면 어쩌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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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크루타스 2008/02/27 17: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덧글 창이 눈에 거의 안 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