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공부를 하려고 앉으면 잠자거나 컴퓨터를 하고싶어진다


아 진짜 공부 안 되네 ㅡㅡ

이래서 대학 가겠나

Trackback Address :: http://divinitas.tistory.com/trackback/1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크루타스 2008/04/27 22:3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대학이야 돈만 있으면 다 가고.. 어느 대학인지가 문제.

  2. Colts 2008/04/28 11:3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절에서 공부를 하는겁니다.

  3. 요츠바랑 2008/05/01 13:3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절에 가보세여 'ㅅ'

  4. Mephisto! 2008/05/04 02: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5. 도쿠로 2008/05/04 15: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 밖에있을때는 공부생각이 안들고
    집에있을때도 공부생각이 안드는데

    맙소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터넷 없는 1주일여 동안은

참으로 무료하고 견디기 힘든 날들이었음

근데 지금도 11시가 되면 인터넷 끊는다고 아빠가 그랬는데

내가 뭐 중학생도 아니고 11시에 끊기는 건 아예 안 되는 거랑 큰 차이가 없네염 ㅡㅡ

과제라도 있으면 시간을 달려야 할듯

Trackback Address :: http://divinitas.tistory.com/trackback/1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요츠바랑 2008/04/08 11:1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와 호로 포니테일 하악하악

  2. Colts 2008/04/09 09:0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왕ㅋ굳ㅋ;; 아예 안되는거인듯... 공부하라는 계시로 받아들이고 열공하세요

  3. 크루타스 2008/04/09 11: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게 그 패배의 퍼즐 ㅋㅋ

  4. 쿠요우 2008/04/12 22:1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싯활 싸겠다. DVD 졸라 사고 싶었는데 ㅠㅠ

2학년이 되긴 됐구나

뻘짓 2008/03/19 22:50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점심 먹고 레쓰비를 뽑으려고 자판기 앞에 서 있는데 동전을 들고 있으니까

옆에서 1학년 애가 옆에 와서 돈을 먼저 넣으려고 하면서 하는 말이

"돈 넣..."



이름 색깔 보고 2학년인 줄 아니까 갑자기 벙어리가 되면서 물러남

이름표 확인 안 했으면 "돈 넣었나?"라고 말하면서 대답도 하기 전에 날 밀치고 먼저 음료수를 뽑아마셨겠지 ㅋ


올 해 신입생들이 숫자도 존나 많고(우리 학년도 상당히 많은데도) 얼굴도 선배들보다 더 삭았고, 체격도 더 크고, 두발 꼬라지도 더 개판이고, 성적은 뭐 우리 학교는 평준화 이후로 매년 급속히 몰락하고 있으니 할 말 없고...

그래서 오히려 더 2,3학년 같아서 체감상 아직 1학년 때나 마찬가지 같았는데 말임

나 뿐만 아니라 우리 학년 애들이 하나같이 1학년 애들을 3학년으로 착각하고 쫄았다고 그러던데 ㄷㄷ

Trackback Address :: http://divinitas.tistory.com/trackback/1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크루타스 2008/03/19 23:0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리학교는 이명박 정책을 따라 커피 안팜

  2. Colts 2008/03/20 04:4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커피 ㄲㄲ

  3. くよう 2008/03/20 22:5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싯활 짤 핰핰

  4. 요츠바랑 2008/03/21 11:13 Address Modify/Delete Reply

    ㄲㄲ 나 중 3때 1학년 애들이 험악해서 다들 쫄았다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언어영역 문제 풀다가 나온 지문의 시 제목이 어머니의 총기라서 놀랐다... 어머니가 총을 들고 뭘? ...ㅡㅡ;



치매에 걸린 세상은
죽음도 붕괴도 잊고 멈추지 못하는 기관차처럼
죽음의 속도로
어디론가 미친 듯이 달려가는데

섬뜩할 정도로 와닿는다.

어디 사람의 손길이 거의 닿지 않는 데서 짐승으로 태어났더라면, 이런 보도들을 듣지 않아도 됐을까 하는 생각까지 든다.

눈만 뜨면 강간, 연쇄 강간 살인... 불륜 문제가 깊숙히 연관된 살인 사건에, 실종 됐다가 토막난 시체로 발견된 어린 여자 아이...

도시 어두운 곳에서 그런 일이 일어나는 사이에

도시의 가장 번화한 곳에선 잠자고 일어나니 600년 역사의 문화유산이 없어져 있음

매일마다 유가가 최고가를 갱신하는 오늘날 바다에 기름을 뿌려대는 게 또 유행인가 보다.






아 그리고 씨발 미쳐 날뛰는 엔가 때문에 씨ㅃ떢질도 맘대로 못하겠네 아오 빢쳐

Trackback Address :: http://divinitas.tistory.com/trackback/1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Colts 2008/03/18 05:40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한국 아무래도 제2의 IMF 크리 뜰듯;

    • divinitas 2008/03/18 22:47 Address Modify/Delete

      그래도 내가 살고 있는 나란데, 안 좋은 일은 좀 안 생겼으면 좋겠음여...

  2. 나나하 2008/03/18 10: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패배의 원화 ㅠㅠ

  3. 크루타스 2008/03/18 22:32 Address Modify/Delete Reply

    패배의 원화

  4. divinitas 2008/03/18 22:49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근데 아무도 짤방 이야긴 안 하네 흠 ㅡㅡ;

  5. *** 2008/09/09 09:0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 시에서의 총기는 '총명한 기운'이라는 뜻인데..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씹덕질엔 돈이 필요하다...


설날 지난 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통장 잔고가 10만원이다 ㅡㅡ;

난 PC방도 안 다니고, (당연하지만)술담배도 안 하고, 게임 아이템 현질도 안 하면서 늘 계좌 금액이 부실한데, 보다시피 그 이유는 이런 짓 때문이빈다. 사실 이런 걸 자주 사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이런 거 샀다고 하면 온,오프라인 할 거 없이 다들 쓸 데 없는 돈지랄이라고들 하는데...

사놓으면 기분이 좋고, 이유는 그것 뿐이다. 사실상 비싼 돈 주고 사도 실제로 쓰는 건 게임CD나 만화책 정도고, 디비디는 장식용일 뿐, 실제로 보는 건 실력 좋은 사람들이 리핑해놓은 영상이니까... 게다가 음반은 비닐 뜯고 리핑만 끝나면 영원히 책장을 빛내주는 신세인 건 말할 것도 없다. 다만 꽃혀 있는 내 씹덕질의 흔적을 보면서 정서적으로 포만감을 느끼는 걸로 충분하다.

근데 이렇게 호소해봤자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 씹덕에 혼을 판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왜 사는지 설명하는 사람들도 답답한 건 마찬가지인듯. 게다가 나도 별로 떳떳한 건 아니니까(생각해보라, 내가 이때까지 본 영화, 애니, 음악들이 저것 뿐이겠는가...)

Trackback Address :: http://divinitas.tistory.com/trackback/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요츠바랑 2008/03/10 14: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ㅠㅠ 늑향 갖고 싶당

  2. 크루타스 2008/03/11 23: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나줘

  3. Colts 2008/03/12 05: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부족할만도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쿠요우 2008/03/12 18:55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헐 늑향 DVD 1권 예약 어디서 구매했음여?? 가르쳐 줏메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히나기쿠의 생일까지 2일 남았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divinitas.tistory.com/trackback/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나나하 2008/03/01 13:00 Address Modify/Delete Reply

    꾸준글 달려야지


    더러운 로리콘

  2. 요츠바랑 2008/03/02 07: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더러운 로리콘

  3. Colts 2008/03/02 12: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링크 추가좀

  4. Kyrie_KNOT 2008/03/02 14:0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더러운 로리콘

    • divinitas 2008/03/02 22:18 Address Modify/Delete

      아 전부다 더러운 로리콘이라고 하니 뭐라 리플을 달아야 할지도 모르겠음 ㅠㅠ

  5. くよう 2008/03/02 17:5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나나하한테 이끌려 왔음여
    링추함
    그리고

    더러운 로리콘

  6. 크루타스 2008/03/02 20: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대도리 짤은 언제 올려줌?

사용자 삽입 이미지


히나기쿠의 생일까지 3일 남았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divinitas.tistory.com/trackback/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Kyrie_KNOT 2008/02/29 19:0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난 내 생일도 못 외워서 애니캐들 생일들은 못 외우겠음 ㅡㅡ

    • divinitas 2008/02/29 19:43 Address Modify/Delete

      나도 기억은 못 하고, 그냥 생일이 가까워지면 누가 각인을 시켜줘서 알게 됨.
      이번에도 히나기쿠 꾸준글 달리다가 누가 말해줬던가

  2. 나나하 2008/03/01 00: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더러운 로리콘 'ㅅ'ㅗ
    3기 나노하는 로리 아니니 난 로리콘 아님, 그저 나노하빠

    • divinitas 2008/03/01 12:29 Address Modify/Delete

      아 날 더러운 로리콘 취급하다니 ㅡㅡ
      에이르는 3기 나오기 전부터 나노하빠였으니 더러운 로리콘 맞잖음'ㅅ'ㅗ

  3. 나나하 2008/03/01 00:5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그나저나 발행 안눌렀는지 RSS에 안뜬다능, 좀 눌러 주세연 굽신굽신

  4. Colts 2008/03/01 07: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순간 와타라세랑 헷갈렸었음

  5. 요츠바랑 2008/03/01 08: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쫌 이쁜듯? ㅋ

  6. 크루타스 2008/03/02 20: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 근성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