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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쿨이라는 분량에 기절하면서
내 고1라이프는 하야테처럼과 함께겠구나

싶었는데


아...

2기도 4쿨로 나오면

그렇게 되면 거의 고딩라이프가 하야테처럼과 함께가 될 수도 있네 ㅡㅡ;



하타 켄지로 막장 만화 쓰면서 좋아 죽겠네염...

난 히나기쿠 또 볼 수 있으니 좋아 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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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lts 2008/03/31 05: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뭥미 ㅋㅋ

    • divinitas 2008/04/09 10:43 Address Modify/Delete

      나온다길래 낚시인 줄 알았는데 애니 마지막화에서 저러니 ㅋㅋㅋ 좋아죽겠음

  2. 나나하 2008/03/31 11: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3기까지 나오면

    우왕ㅋ굳ㅋ

    • divinitas 2008/04/09 10:44 Address Modify/Delete

      헐 그럼 굳. 2기 4쿨로 끝나고 만약 3기가 나와서 4쿨을 하면 군대갈 때까지 할 지도 모름 ㅋㅋ

  3. 요츠바랑 2008/03/31 13:13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헐 뭐져 ㅋㅋㅋ

  4. 크루타스 2008/03/31 22: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국민드라마로 전락

  5. くよう 2008/04/12 22: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3기도 나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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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냥 때 되면 전교생한테 프린트 하나 돌려서 지망 학교, 학과 몇 개 적고 끝나는 게 아니네...

전형의 자세한 배점이나 학생회, 수상, 장학금 경력까지 적어 오라는데
막막함. 뭐 그동안 별로 열심히 공부하지도 않았지만, 이때까지 한 공부가 특정 대학, 특정 과를 목표로 둔 체계적인 공부가 아니라 그냥 지금 당장 해야 하니까 되는 대로 한 공부였던지라.
내 수준으로 무슨 대학을 갈 수 있을 지도 모르겠고, 앞으로 공부 하면 1년 6개월 후에 어디까지 써볼 수 있을 지도 모르겠다.
더군다나 학급회장은 늘 하고싶지 않아 했고, 당연히 학생회 경력도 없다. 자신이 없어서 늘 어디에 참가하는 걸 기피하다 보니 수상 경력도 없다.
그나마 장학금은 몇 번 받은 적 있지만, 다른 애들의 찬란한 경력에 비교하면 참 대학 가기 열악한 상황임은 확실하다.
도대체 난 이때까지 살면서 뭘 했는지 모르겠다. 난 그냥 포도당 분해하는 기계일 뿐이었던 걸까?

후... 일단 대충 생각나는 대학 전형 요소를 찾아보긴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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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나하 2008/03/23 12:1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난 그저 실업계 특별전형인데...
    (3개 평균 2등급 뜨면 연고 가니까...)
    2MB의 엘리트정책때문에 어찌될지 모르겠음


    뭐 우리세대까지야 괜찮은데 학교 후배들 보면 지못미 ㅠㅠ

    • divinitas 2008/03/25 00:12 Address Modify/Delete

      아아오 나는 뭐 그런 것도 없고...
      뭔 준비하고 있는 것도 없고 진짜 답답함..

  2. 크루타스 2008/03/23 12: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나마 우리 라인은 좀 괜찮은 것 아닌가. 내 동생 바로다음 라인은 개안습

  3. 요츠바랑 2008/03/23 14: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열심히 공부하면 분명 길은 있어. 그냥 공부를 즐기면 더 좋고 ㅋ

  4. Colts 2008/03/29 22:4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서울대 적기

  5. 도쿠로 2008/03/30 09:1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노력하세요
    노력은 왠만해선 배신하지않습니다

    배신하는경우도있다......

  6. QaZ_KNOT 2008/04/01 17:39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런데는 하버드대를 적어야 제 맛.

2학년이 되긴 됐구나

뻘짓 2008/03/19 2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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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레쓰비를 뽑으려고 자판기 앞에 서 있는데 동전을 들고 있으니까

옆에서 1학년 애가 옆에 와서 돈을 먼저 넣으려고 하면서 하는 말이

"돈 넣..."



이름 색깔 보고 2학년인 줄 아니까 갑자기 벙어리가 되면서 물러남

이름표 확인 안 했으면 "돈 넣었나?"라고 말하면서 대답도 하기 전에 날 밀치고 먼저 음료수를 뽑아마셨겠지 ㅋ


올 해 신입생들이 숫자도 존나 많고(우리 학년도 상당히 많은데도) 얼굴도 선배들보다 더 삭았고, 체격도 더 크고, 두발 꼬라지도 더 개판이고, 성적은 뭐 우리 학교는 평준화 이후로 매년 급속히 몰락하고 있으니 할 말 없고...

그래서 오히려 더 2,3학년 같아서 체감상 아직 1학년 때나 마찬가지 같았는데 말임

나 뿐만 아니라 우리 학년 애들이 하나같이 1학년 애들을 3학년으로 착각하고 쫄았다고 그러던데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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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크루타스 2008/03/19 23:0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리학교는 이명박 정책을 따라 커피 안팜

  2. Colts 2008/03/20 04:4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커피 ㄲㄲ

  3. くよう 2008/03/20 22:5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싯활 짤 핰핰

  4. 요츠바랑 2008/03/21 11:13 Address Modify/Delete Reply

    ㄲㄲ 나 중 3때 1학년 애들이 험악해서 다들 쫄았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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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원수도 사랑하라고 했다. 근데 사람 사는 게 목구멍에서 말이 나오는 것처럼 그렇게 쉬웠다면, 맨날 공부하자 공부하자 결심해놓고 디씨질 하다가 밤 늦게 후회하는 짓을 할 리도 없었겠지, 후새드.


 누군가를 싫어하면서 살다 보니 모순된 감정이 느껴진다. 처음 이걸 깨달은 게 1년 하고도 6개월 정도 전이었다. 지금은 끊었지만 그 때는 학원을 다니고 있었는데, 우리 반이었던 애 하나가 난 그렇게 꼴보기 싫었다. 늘 헛소리를 하면서 수업을 끊고, 먼저 시비를 걸고 도리어 화를 내고, 저 잘난 맛에 사는 좆병신이라고 생각했다. 원래 뒷담을 하는 취미는 없지만, 한 번은 그 애의 뒷담을 까면서 "말 하는 꼬라지를 듣고 있으면 손톱으로 내 목을 긁고 싶다."라고도 했다 ㅡㅡ; 물론 씹덕끼리만 통하는 패러디로서 한 말이었으므로 과장도 있었다. 그래도 그 정도로 맘에 안 들어 했다는 뜻이리라. 그 이후로도 싫어하는 사람에 대해서 저 구절로 표현을 해왔음

그런데 학원에서 수업을 들으면서 매번 그 애의 언행을 아니꼽게 생각하면서도 다른 한 편으로는 그 애의 모습에서 내 언행이 비쳐 보였다.
'나도 중1때 똑같은 방식으로 맨날 학원 수업을 엉뚱한 소리로 끊어 댔고, 그 애나 별반 다를 것 없는 제멋대로인 성격에, 억누르고는 있지만 나대고 싶어하는 내 본성은 그 애를 깔 처지가 아니다.'
그 애의 언행에서 느끼는 자괴감은 그 애에 대한 혐오에 비례해서 예리한 촉으로 날 찔러댔다. 다른 사람의 눈엔 존나, 씨발 존나 싫어하는 저새끼나 나나 피차일반으로 보일 것 같아서 미칠 것 같았다. 그러면서도 계속 싫어하는 거였다.

그러면서도 시간은 흘러서, 고등학교 배정이 나왔다. 근거리 배정 원칙이 월북한 듯한 어이없는 배정이어서, 그야말로 예비 고삐리들이 카오스 상태가 되었다. 학원 이동 바람이 불면서 그 애도 학원을 떠났다. 삼각산이 일어나 더덩실 춤이라도 추고, 한강물이 뒤집혀 용솟음칠 그 날이 온 것 같았다.

그러나 기대와는 달리, 전혀 그런 해방감을 느낄 수 없었다.
깔 대상이 필요했던 걸까. 그 동안 그 애를 (뒷담이나 싸움은 없었고, 속으로 혼자)까면서 그 증오심를 원동력으로 힘이 솟고 스트레스를 풀었었나 보다. 정작 포화를 퍼부을 표적이 버로우하고 나니, 속시원함 보다는 허무함과 무기력함에 시달렸다. 게다가 안 그래도 다들 서로 학원을 끊을까 어쩔까 하면서 서로의 눈치를 보던 시기였다. 활발하던 반의 분위기는 싸해졌다.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 때에는 제발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다가, 실제로 눈 앞에서 사라지니 다시 허탈감이 몰려오는 경험. 그런 경험은 그 때로 끝나지 않고, 새 학년이 시작된 최근에도 다시 겪어야 했다. 1학년때 학교의 같은 반에 싫어하는 애들(참 싫어하는 사람이 많기도 하다 ㅡㅡ;) 중 하나가 다른 반이 되면서.
그러면서도 또 싫어하는 다른 한 명이 같은 반이 된 것을 좆같아 했으니, 죽을 때까지 끝나지 않는 루프인지도 모르겠다. 제발 내 눈앞에서 사라지길 바라는 대상에 포격을 계속 하던 내 포탑이, 갑자기 대상을 잃으면 다시 다른 대상을 찾아서 계속 포격을 하면서 말이다.


ps.
온라인에서 예로 들 만한 사람을 찾아서 쓰려고 했는데, 마땅히 예로 들 만한 사람이 없는 것 같음.
오프라인에선 꼴보기 싫은 사람이 널렸는데 말임.
타입문이나 좌파같은 애들을 예로 들어볼까 했는데 생각해보니 이것들은 좀 다른 게, 난 오히려 얘네들이 애갤에 올 때마다 키배 벌어지는 것도 일종의 구경거리였으니.
병-신이라곤 생각해도 '제발 사라져줬으면 하는' 대상은 아니었음.

그러고보니 타입문, 아마 이제 현역 수험생일텐데 그래서 안 오는 건가. 가끔은 와서 좀 깽판도 치고 어록도 만들고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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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크루타스 2008/03/19 01: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항가 진지한 뻘글

  2. Colts 2008/03/19 20:1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손톱으로 내 목을 긁고 싶다-->쓰르라미?

  3. 요츠바랑 2008/03/21 11: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이러니 하지 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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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영역 문제 풀다가 나온 지문의 시 제목이 어머니의 총기라서 놀랐다... 어머니가 총을 들고 뭘? ...ㅡㅡ;



치매에 걸린 세상은
죽음도 붕괴도 잊고 멈추지 못하는 기관차처럼
죽음의 속도로
어디론가 미친 듯이 달려가는데

섬뜩할 정도로 와닿는다.

어디 사람의 손길이 거의 닿지 않는 데서 짐승으로 태어났더라면, 이런 보도들을 듣지 않아도 됐을까 하는 생각까지 든다.

눈만 뜨면 강간, 연쇄 강간 살인... 불륜 문제가 깊숙히 연관된 살인 사건에, 실종 됐다가 토막난 시체로 발견된 어린 여자 아이...

도시 어두운 곳에서 그런 일이 일어나는 사이에

도시의 가장 번화한 곳에선 잠자고 일어나니 600년 역사의 문화유산이 없어져 있음

매일마다 유가가 최고가를 갱신하는 오늘날 바다에 기름을 뿌려대는 게 또 유행인가 보다.






아 그리고 씨발 미쳐 날뛰는 엔가 때문에 씨ㅃ떢질도 맘대로 못하겠네 아오 빢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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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lts 2008/03/18 05:40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한국 아무래도 제2의 IMF 크리 뜰듯;

    • divinitas 2008/03/18 22:47 Address Modify/Delete

      그래도 내가 살고 있는 나란데, 안 좋은 일은 좀 안 생겼으면 좋겠음여...

  2. 나나하 2008/03/18 10: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패배의 원화 ㅠㅠ

  3. 크루타스 2008/03/18 22:32 Address Modify/Delete Reply

    패배의 원화

  4. divinitas 2008/03/18 22:49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근데 아무도 짤방 이야긴 안 하네 흠 ㅡㅡ;

  5. *** 2008/09/09 09:0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 시에서의 총기는 '총명한 기운'이라는 뜻인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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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덕질엔 돈이 필요하다...


설날 지난 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통장 잔고가 10만원이다 ㅡㅡ;

난 PC방도 안 다니고, (당연하지만)술담배도 안 하고, 게임 아이템 현질도 안 하면서 늘 계좌 금액이 부실한데, 보다시피 그 이유는 이런 짓 때문이빈다. 사실 이런 걸 자주 사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이런 거 샀다고 하면 온,오프라인 할 거 없이 다들 쓸 데 없는 돈지랄이라고들 하는데...

사놓으면 기분이 좋고, 이유는 그것 뿐이다. 사실상 비싼 돈 주고 사도 실제로 쓰는 건 게임CD나 만화책 정도고, 디비디는 장식용일 뿐, 실제로 보는 건 실력 좋은 사람들이 리핑해놓은 영상이니까... 게다가 음반은 비닐 뜯고 리핑만 끝나면 영원히 책장을 빛내주는 신세인 건 말할 것도 없다. 다만 꽃혀 있는 내 씹덕질의 흔적을 보면서 정서적으로 포만감을 느끼는 걸로 충분하다.

근데 이렇게 호소해봤자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 씹덕에 혼을 판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왜 사는지 설명하는 사람들도 답답한 건 마찬가지인듯. 게다가 나도 별로 떳떳한 건 아니니까(생각해보라, 내가 이때까지 본 영화, 애니, 음악들이 저것 뿐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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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츠바랑 2008/03/10 14: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ㅠㅠ 늑향 갖고 싶당

  2. 크루타스 2008/03/11 23: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나줘

  3. Colts 2008/03/12 05: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부족할만도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쿠요우 2008/03/12 18:55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헐 늑향 DVD 1권 예약 어디서 구매했음여?? 가르쳐 줏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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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학생회장에 출마하는 이유는 뻔하니까 누굴 찍든 별로 다를 게 없어서 찍었는데 뽑혔음.

그리고 도대체 어떤 협상이 이루어졌는지는 몰라도 자판기 음료수 가격들이 100원씩 내리긴 내렸다.

근데 밀값 60% 인상 크리

밀가루로 만든 식품류는 오히려 600원~700원으로 뛰었네



뭐 난 어차피 캔커피 말곤 학교에서 돈을 안 쓰니 상관 없지만


학생회장 형 이거 노린 거 맞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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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쿠로 2008/03/04 23:18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엔 거기서 거기 ㅋㅋㅋㅋㅋㅋ
    와 호..혹시 미래일기?!

  2. 크루타스 2008/03/05 00:0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리는 친절하게 회장 후보 1명, 부회장 후보 2명 나와서 찬반투표만 했는데
    부회장 한명 과반수 미달로 탈락크리

  3. Colts 2008/03/05 05:0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거 상당히 머리 좋은데요 ㅋㅋ

  4. 요츠바랑 2008/03/05 08:4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존나좋군? ㅋㅋㅋ

  5. くよう 2008/03/08 21: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난 졸라 우울한게 짜장면 가격 500원 오른거 싯파 엉엉 ㅠㅠㅠㅠㅠ
    주말 점심값 500원씩 더 날리게 생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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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히나기쿠의 생일입니다.

☆★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승리의 히나기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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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쿠로 2008/03/03 21: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인증은?? 막 모니터앞에 케잌놔두고

    생일축하해 히나기쿠쨩

    그런거안함?

  2. 크루타스 2008/03/03 22: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뻘뻘.
    케이크인증 왜 안하나여

  3. 요츠바랑 2008/03/03 23: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케이크 인증 하시져
















    더러운 로리콘

    • divinitas 2008/03/04 23:22 Address Modify/Delete

      댓글에 댓글 달기
      훼이크고 만약 한다고 해도 케이크보단 인증 하고 쳐먹을 수 있는 피자로 해야지 ㅋ
      케이크는 별로임

  4. Colts 2008/03/04 05:1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제 털리는겨?

  5. 요츠바랑 2008/03/04 14: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리플 좀 달아주라능 ㅠㅠ

  6. くよう 2008/03/04 22: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밑글 짤방 보고 나도 이제 히나 밀기로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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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히나기쿠의 생일입니다


그리고 오늘 방영한 하야테처럼 48화는 히나기쿠 특집이었스빈다

그리고 오늘 대로리형한테 히나기쿠짤도 받고

기분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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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lts 2008/03/02 23:0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왕 대로리한테서 받았다니 레어템 획득하신듯?

  2. 요츠바랑 2008/03/03 01: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왕 ㅋ 굳 ㅋ